롯데百, ‘돌체앤가바나’ 남녀복합매장 유통사 최초 오픈
||2025.02.19
||2025.02.19
롯데백화점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돌체앤가바나 매장을 오는 21일 인천점 1층에 오픈한다.
인천 지역에 최초로 오픈한 이번 ‘돌체앤가바나’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하고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통사 유일의 ‘남녀 복합 매장’이다.
뿐만 아니라 남녀 의류 컬렉션은 물론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군까지 선보이며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센슈얼한(감각적) 스타일을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우선 복합 매장에 걸 맞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젬스톤 원석으로 자연의 다양성을 표현한 ‘스프링(SPRING)’, 무지개 빛의 반사와 굴절로 펜던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레인보우(RAINBOW)’, 이탈리아 장신의 세공 기술로 제작한 ‘스페셜(SPECIAL)’ 컬렉션까지 총 세 종류의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12가지 파인 주얼리 상품을 오직 인천점 ‘돌체앤가바나’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파이톤 스킨을 입힌 특별한 ‘시실리백’도 오직 인천점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돌체앤가바나’의 상징적인 시실리백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파이톤(Python, 비단뱀) 소재를 접목한 이 토트백은 그린 색상을 포함한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인천점 ‘돌체앤가바나’ 매장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
한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각종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며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지하 1층에 약 1200평 규모의 ‘프리미엄 뷰티관’을 조성해 전국을 대표하는 ‘뷰티 메카’로 거듭났다.
재작년 12월에는 3500평 규모의 프리미엄 식품관인 ‘푸드 에비뉴’를 새 단장해 현재까지 900만명이 넘는 방문 고객수를 기록하는 등 미래형 식품관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