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CGV 필름마크→롯데시네마 아트카드, 1주차 특전 공개
||2025.02.19
||2025.02.19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퇴마록’이 1주차 특전을 공개했다.
먼저, 개봉일인 2월 21일(금)부터 선착순으로 CGV 필름마크가 증정된다. 토굴을 가득 채운 빨간 눈을 배경으로 악의 교주를 막기 위해 힘을 합치는 파문당한 신부 ‘박윤규’, 상처입은 파이터 ‘이현암’, 예언의 아이 ‘장준후’의 모습을 담아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추가로 함께 증정되는 필름 카드는 토굴 안에서 혼자 수련 중인 ‘장준후’의 뒷모습을 담아내 예언의 아이를 둘러싼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같은 날 증정되는 롯데시네마 아트카드는 원작자 이우혁 감독을 비롯한 김동철 감독과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키는 베테랑 성우진 6인의 친필 사인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4DX와 스크린X 특화관 관람 고객 대상으로는 후가공이 더해진 스페셜 A3 포스터를 증정하고, 씨네Q에서는 세계 최고의 예언서 '해동감결'의 내용을 담은 탱화가 걸린 대웅전을 배경으로 '서교주'의 뒷모습을 담은 스페셜 티켓을 증정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1주차 특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퇴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1주차 특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영화 ‘퇴마록’은 드디어 2월 21일(금)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