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서울, 고터세빛섬 관광특구 지정 기념 무제한 와인행사
||2025.02.19
||2025.02.19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F&B업장 무드서울 위치한 한강 대표명소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으로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관광특구로 지정된 한강-반포 일대는 서울 시내 총 8곳의 관광 특구 중에서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지역으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무드서울 2층에서 진행되는 주류 무제한 행사다. 와인, 칵테일, 맥주 등 총 30가지의 주류를 29,9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2월부터 진행한다. 오후 7시부터 저녁 10시 40분까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무드서울은 한강과 어우러진 도심 속 분위기 속에서 품격 있는 주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강 야경과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동행 고객, 경기권 외 지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 드링크를 1인 1잔 제공하는 특별 혜택도 준비했다.
무드서울은 이번 관광특구 지정을 계기로 포토존(랜드마크)도 새롭게 조성한다. 한강과 반포대교, 남산타워가 어우러지는 무드서울 포토존은 서울의 대표적인 뷰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무드서울의 공간 구성 또한 관광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층은 모던트로피컬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속에서 해산물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층은 샹들리에와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도심 속 재즈바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주류를 제공하는 최고의 파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루프탑은 봄, 여름, 가을철에 개방되며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한 잔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사진=아영F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