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신 박사, 암 유발 요인은 ‘스트레스’...유전적 요인은 약 15%
||2025.02.19
||2025.02.19
'유퀴즈' 김의신 박사가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세계 암 권위자, 소문난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했다.
김의신 박사는 "조상을 잘 못 만난 유전적 요인은 약 15% 나머지는 생활습관 혹은 자연환경에서 오는 독성 독소"라며 암의 유전적 요인이 적다고 밝혔다.
그는 "나쁜 유전인자를 물려받았어도 반드시 그 병이 생기는건 아니고"라며 "그 위험도가 약 4배 내지 6배 되어있습니다 가족들이 특정한 병을 가지고 있으면 특별히 공부도 하고 예방하면 꼭 병이 걸리는게 아니니까 염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산이 많이 생겨요 산이 좋은 균을 죽여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산이 많이 생겨서 위나 식도를 부식시켜서 거기에 균이 들어있으면 번식해서 그래서 위암이 생기는거야"라며 "또 위산이 췌장으로 들어가서 췌장염을 일으켜 그래서 요즘 췌장암이 또 많은거야"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