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원, 속세에 찌들어..."어떻게 그리 잘생긴 것들이 여럿"
||2025.02.19
||2025.02.19
'킥킥킥킥' 백지원이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킥킥킥킥'에서는 속세를 끊어내지 못하는 백지원(백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원은 킥킥킥킥 멤버들의 모습에 "어떻게 한 회사에 그리 잘생긴 것들이 여럿"라며 감탄했다.
그러던 중 백지원은 "아니야 지원아 너 앞으로 2D 애들만 좋아하기로 했잖아 3D 것들은 결국에 상처를 준다고"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한편 그는 "보살님 왜 매번 여기서 식사를 하시는지요"라는 주지스님의 말에 "날도 좋고 여기 고즈넉하고 좋잖아요"라고 답했다. 그는 "마음의 평온은 좀 찾았는지요"라는 주지스님의 물음에 "아직도 약혼자의 차에서 다른 여자의 티 팬티를 발견하던 날 꿈을 가끔 꿈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백지원은 "하지만 부처님의 무한한 자애로 저는 점점 치유되고"라고 했고 이네 외전 수록 한정판 발매 소식에 "주지스님 저 내일 속세에 잠깐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속세를 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