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시청률 4.9%…이재명, ‘김현정의 뉴스쇼’ 저격 “내 뜻에는 부합”
||2025.02.20
||2025.02.2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한 ‘100분 토론’ 시청률이 4.9%를 기록했다.
19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 전국 가구 시청률이 4.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위기의 한국 사회, 해법을 묻다’를 주제로 한 이날 토론에서 이 대표는 개헌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지금 개헌을 논의하면) 헌정 파괴에 대한 책임 추궁 문제가 뒷전으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로서는 그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는 게 현재 어려운 국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 있다. 급하지 않다. 지금은 헌정 질서 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김현정의 뉴스쇼'에 대한 비판 글을 올렸다 삭제한 것에 대해서는 계정 관리자의 실수라며 기존에 당이 발표한 입장과 결을 같이했다.
이 대표는 “내 뜻에는 사실은 부합했는데 별로 안 좋다고 해서 내리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