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7주차 써클 3관왕...지수 앨범차트 1위
||2025.02.20
||2025.02.20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7주차(2025.02.09.-2025.02.15.) 써클차트에서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글로벌K-pop차트 1위, 아이브가 3관왕, 지수가 앨범차트 1위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로제, 브루노 마스는 'APT.'로 글로벌K-pop차트 1위에 랭크되며 17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APT.'는 로제의 정규 1집 'rosie'의 선공개 싱글이다.
아이브는 세 번째 미니 앨범 'IVE EMPATHY'으로 리테일 앨범차트 1위(소매점 판매량 139,458장),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REBEL HEART'로 디지털차트(써클지수 17,904,991), 스트리밍차트 1위에 랭크되며 3관왕을 차지했다. 'REBEL HEART'는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려 위로와 공감을 겨냥해 동료애를 강조한 곡이다.
지수는 두 번째 솔로 앨범 'AMORTAGE'로 194,000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앨범차트 1위를 안았다. 'AMORTAGE'은 지난 여정을 통해 변화하고 발전하는 지수의 아티스트로서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earthquake'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황가람은 '미치게 그리워서'로 BGM차트 1위, '나는 반딧불'로 벨소리차트, 통화연결음차트, 노래방차트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을 안았다. 다운로드차트는 플레이브의 'Dash'가 2주 연속 1위, V컬러링차트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PROD.로코베리)'가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셜차트2.0는 '오징어 게임'의 사운드 트랙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재일이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마이셀럽스에서 정재일의 매력키워드는 '마니아층을형성하는', '큰인기를모으는', '감성적인' 등이었다. 7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송가인이었다.
한편, 7주차 글로벌K-pop차트 200위권 내에 랭크된 신곡은 ▲지수 'earthquake' (26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