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훅 파인 드레스 입고 볼륨감 과시 ‘아찔’
||2025.02.20
||2025.02.20
가수 소유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소유는 개인 SNS에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한터뮤직어워즈 2024'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소유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소유의 굴곡진 S라인 피지컬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난해 12월 소유는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살에 관한 고백'에서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다고 털어놨다.
당시 소유는 "'가식걸' 노래로 활동할 때 말랐는데 '니까짓게' 때는 최고로 쪘다. 56㎏였다"면서 "그때부터 메추리알 4개를 노른자 빼고 먹었다. 그게 식사의 거의 전부였다. 한 달 만에 8㎏ 감량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