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이스턴에디션과 문화예술 확산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25.02.20
||2025.02.20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첫 번째 협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신세계면세점의 캐릭터 '폴앤바니'를 활용한 시그니처 향을 개발하고,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폴앤바니' 향수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협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스턴에디션은 신세계면세점의 캐릭터 IP를 활용한 아트앤컬처 캠페인 공간을 연출하고,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아이코닉존의 미디어파사드와 팝업존을 제공하며 아트 브랜딩과 마케팅을 협력한다.
이스턴에디션은 양태오, 임대선, 홍혁진 대표가 공동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한국 전통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조형미를 갖춘 가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폴앤바니’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 브랜딩과 마케팅을 강화해 차별화된 면세점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표 캐릭터인 폴과 바니는 여행과 패션, 예술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영감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정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신세계면세점의 의도를 담아 탄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류 문화예술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업계에서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