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한그루에 드러낸 불신 "이 어린것한테 앵벌이라니"
||2025.02.20
||2025.02.20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가 불신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에 적대적인 감정을 느끼는 신여진(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여진은 이은총(김건우 분)에 "은총이 알바하려고 전단지 붙인 적 있었어?"라고 물었고 "어떻게 아셨어요?"라고 답하는 이은총에 "왜 그랬어?"라고 물었다.
이은총은 "하나이모 도와주려고요"라며 "오백원밖에 못 벌었지만"라고 말했다.
한편 "엄마 차 한 잔 드릴까요?"라고 묻는 구하나에 신여진은 "아냐 일은 어때"라고 했고 "엄마 모녀 테라피에 크루즈 여행도 넣어 보려고요 인천에 송덕항이라고 있는데 열살 때 제가 그 동네에 살았거든요 거기가 노을 맛집이라고 할만큼 노을이"라고 말하는 구하나의 말을 끊어버렸다.
신여진은 "그만 바닷가나 항구 얘기 크루즈 여행도 나 안좋아해 너 잃어버렸던 기억 들추는 것 같아서 싫어"라며 "나 좀 쉴게"라고 말했다.
이에 구하나가 "은총아 할머니 쉬시게 나가자"라며 이은총을 데리고가려 하자 신여진은 "은총이는 놀게 놔둬"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나가 나가자 신여진은 "이 어린것한테 앵벌이라니"라며 본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