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복수 위한 큰그림 "그 아이 누나한테 입양시킬 것..."
||2025.02.20
||2025.02.20
'신데렐라 게임' 권도형이 큰그림을 그렸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윤성호(최종환 분)에 고민을 털어놓는 구지석(권도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성호는 구지석에 "신회장 손자라고? 그럼 손자 지키려고 누날 딸로 만든거야? 어떻게 그런 이제 다 알았는데 앞으로 어쩔 셈이야"라고 물었다.
구지석은 "누나가 가짜 딸이란게 밝혀지면 그 아이가 신회장 손자라는게 자연히 밝혀질겁니다 문제는 그 아이가 원수의 핏줄이라는 걸 누나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누나한텐 하늘이 무너지는 일일텐데"라고 걱정했다.
구지석은 "선생님 말씀 처럼 그 아이는 죄가 없잖아요 신회장의 핏줄을 타고난게 죄라면 죄죠 그래서 복수에 이용할 수 있다면 이용은 하려고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 아이 누나한테 입양시킬 겁니다 그 아이가 누나 아들이 되면 신회장도 누날 함부로 대하지 못할거에요 그리고 혜성그룹의 주인이 누나가 될 수도 있고요"라며 "근데 신회장과 윤세영 엄마가 입양을 방해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