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박리원 비밀 알아냈다 "거짓말까지 하고 만났으면 남자 맞아"
||2025.02.20
||2025.02.20
'신데렐라 게임' 최상이 알아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황진구(최상 분)에 비밀을 들키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영을 불러낸 황진구는 "내 친구들하고 너 친구들하고 같이 보자"라고 했고 당황한 윤세영은 "친구들이 바빠서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라고 답했다.
황진구는 "내 친구들하고 같이 보자하면 좋아할 걸"라며 "저번에 너 친구들하고 브라이덜 샤워했던데 어때 강남이었나 친구들한테 연락해봐 날짜 정해서 보는거로"라고 말했다.
황진구의 말에 윤세영은 몰래 친구들에 전화해 "나야 혹시 진구씨가 물어보면 지난 주말에 우리 강남에서 브라이덜 샤워했다고 애들하고 말 좀 맞춰놔"라고 말했다.
한편, 황진구는 윤세영이 친구와 통화하는 내용을 듣게 됐고 "나한테 거짓말까지 하고 만났으면 남자가 맞는데 누구지 회사사람인가"라며 윤세영을 향한 의심을 키워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