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자, ‘유흥업소 출신’ 의혹에 분노 "용납 불가"
||2025.02.21
||2025.02.21
'나는 솔로' 24기 영자가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소문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20일 24기 영자는 개인 SNS를 통해 한 네티즌이 남긴 글에 직접 답변을 남겼다.
앞서 이 네티즌은 "고소 진행하셨냐. 나 같으면 유흥업소 일했다고 하면 사람을 밑바닥으로 끌어내리는 거니까 바로 법적 조치 들어갈 거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그냥 두지 말고 바로 고소하시길 바란다. 안 그러면 오해만 커진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24기 영자는 "나도 그렇게 본다. 이건 정말 용납 못 한다"고 응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4기 영자가 과거 노래방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일을 했다는 주장이 퍼졌다.
당시 24기 영자는 "이 허위 내용 믿고 여전히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댓글 신경 안 쓰려 하지만 내가 분명히 말할 건, 노래방 도우미 일 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
현재 24기 영자는 ENA와 SBS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이다. 그는 방송에서 영유아 오감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