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1천만개 팔렸다
||2025.02.21
||2025.02.21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의 누적 판매량이 1천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내외 유통 채널 확보에 집중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지난달 스킨1004는 미국 '코스트코'에 센텔라 앰플을 대규모 입점했다. 현지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에 기반해 온라인몰과 전체 매장 중 75%가량인 400개에 동시 입점을 성사시켰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타겟' 1600개 매장에도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한국 코스트코 19개 전 매장에 입점을 완료하는 등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스킨1004는 우수한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는 전년 대비 321% 상승한 28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K뷰티 주역으로 떠올랐다.
미국의 코스트코, 타겟을 비롯한 '아마존' 등 메이저 스토어에 진출해 있으며 일본 '로프트', '프라자' 등의 주요 버라이어티샵과 인도네시아의 올리브영으로 불리는 '소시올라'에도 입점해 글로벌 리테일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은 고순도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주원료 센텔라아시아티카를 엄격한 공정 과정으로 재배 및 수확해 제품력을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센텔라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