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랑 정체
||2025.02.21
||2025.02.21
연예계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뮤지컬 배우 이상아(32)가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6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6월, 저는 오랜 기간 동안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온 최고의 짝꿍과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상아는 “지금처럼 서로 응원하며 더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니 많이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모두 따뜻한 봄을 맞으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라고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덧붙여 “차차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라며 “모두 따뜻한 봄 맞으시길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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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이상아는 tvN ‘노래에 반하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특히 이상아는 2013년 뮤지컬 ‘위키드’로 데뷔해 ‘킹키부츠’, ‘나폴레옹’, ‘오캐롤’, ‘그리스‘, ‘레미제라블‘ 등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한편 이상아와 화촉을 올릴 예비신랑의 정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