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명가’ 태그호이어, 韓지사 설립 및 ‘웰컴백 오퍼’ 진행
||2025.02.21
||2025.02.21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한국 지사인 태그호이어 코리아를 설립하고 년부터 본격적인 국내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태그호이어는 국내 유통사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처음으로 한국 지사를 설립했으며 2월 재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인 백화점 면세점 아울렛 등 총 29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이관받아 직접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울 중심부인 을지로에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 최첨단 스위스 장비와 도구를 갖춘 이 서비스 센터는 투르비옹을 포함한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수리할 수있는숙련된 워치메이커와 전문 기술자들이 상주하며 최상의 품질과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 및 수리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더 투명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태그호이어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웰컴백 오퍼를 진행한다. 국내 태그호이어 부티크에서 워치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에 보유하던 태그호이어 시계에 대해 90만원 상당의 리프레싱 서비스를 지원하는 특별한 혜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