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보스몬, 인천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2025.02.21
||2025.02.21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운영하는 점포 관리 앱 서비스 보스몬은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잡코리아 김준수 CHRO(경영지원본부장), 인천 소상공인연합회 황규훈 회장, 알바몬 이준혁 보스몬 기획팀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 연합회 소속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지원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인천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약속하며 소상공인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양 기관이 의견을 함께하게 됐다.
보스몬은 소상공인들이 직원들의 근태와 급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알바몬이 개발한 무료 솔루션이다. 사장님들은 직원들의 지각과 조퇴 등의 근태 내용이 1분 단위로 기록되어 정확한 급여 산정이 가능하고, 엑셀 등 별도 문서 작업 없이도 자동 계산된 직원 별 급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채용 서비스 지원 및 다양한 혜택 제공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회원 대상 공지 채널 등을 활용하여 보스몬 제휴 이벤트 페이지를 노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보스몬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부여한다. 해당 경로를 통해 보스몬에 신규 가입한 인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에게는 알바몬제트 이용권(4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리고 보스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너지를 강화하는 공동 마케팅을 발굴하는 등 긴밀한 업무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보스몬은 인천을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이를 타 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아르바이트 채용 및 관리, 점포 운영이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