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새학기, 안경 포인트로 실패 없는 새내기 코디
||2025.02.21
||2025.02.21
3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어떤 룩을 입어야할지 고민이라면 아래 스타일링을 참고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새학기 ‘인싸’가 되어보자.
새학기라고 해서 과하게 눈에 띄고 싶다는 욕심은 금물, 뭐든지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다. 촌스럽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연출하기 좋은 첫번째 룩을 먼저 소개해본다.
오버한 핏감의 그레이 컬러 가디건으로 쌀쌀한 아침 저녁 날씨에 보온성을 높이고, 이너로는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니트 제품을 매치해보자. 부츠컷 실루엣의 데님 팬츠는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면서도 체형 보완 효과까지 있으니 새학기를 앞두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계획하지 않아도 된다.
거기에 ‘새내기’만의 귀여우면서도 스마트해보이는 효과를 더해줄 안경을 함께 스타일링해보자. 반투명한 컬러의 안경은 피부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튀지 않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은 아이템 중 하나.
슈즈는 단정하면서도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단화를 매치해 풋풋한 느낌을 살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은 조금 더 캐주얼하게 연출하기 좋은 룩을 소개해본다. 상의는 네이비 컬러의 경량 패딩 자켓과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은 심플한 터틀넥 니트를 착용해보자. 카라 포인트가 되는 자켓은 보다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더할 수 있다.
하의는 블루계열의 컬러감을 통일하되 체크 패턴의 스카이블루 스커트를 매치해보는 건 어떨까? 벌룬 쉐입의 스커트는 러블리한 무드와 트렌디함 두 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을 아이템 중 하나이다.
거기에 봄과 아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의 스니커즈로 활동성까지 잡아보자. 그리고 스타일링에 딱 어울리는 둥근 쉐입의 블랙 뿔테 안경은 보다 귀여운 매력을 발산 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