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박리원에 이별 선언..."시간을 좀 갖는 게 어때"(신데렐라 게임)
||2025.02.21
||2025.02.21
최상이 이별을 선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황진구(최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진구는 화해를 시도하는 윤세영에게 "우리 시간을 좀 갖는 게 어때 너도 그러자고 했었고"라고 선언했다.
그 말에 윤세영은 "그건 순간 화나서 그랬던 거고"라며 "결혼 3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시간을 갖자니 지금 그거 파혼까지 생각하고 하는 말이야"라고 화를 냈다.
윤세영이 화를 내자 황진구는 "지금까지 한번도 진지하게 우리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었잖아"라고 답했다.
또, "어려서부터 알아서 편했고 어른들도 원하고 우리도 좋아서 결혼까지 왔는데 한번은 진지하게 우리 두 사람만 놓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라며 "너도 진지하게 생각해봐 정말 날 사랑하는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