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배수, 서강준에 고등학생 위장 지시..."작전명 언더커버 하이스쿨"
||2025.02.21
||2025.02.21
전배수가 서강준에게 지시를 내렸다.
21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위기에 빠진 정해성(서강준 분)을 구하기 위해 임무를 지시하는 안팀장(전배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팀장은 임수 수행 중 문제가 생긴 정해성에게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다고 낮에 오더 하나를 주셨어 해성이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라고 말했다.
또, "최근 국정원에 익명의 첩보가 들어왔어 그 학교 어딘가에 숨겨놓은 금괴가 있고 재단에선 그것들을 해외로 밀반출하려 한다는"이라며 "밀반출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어마어마한 국고 유출 사건이 될거야 해성아 네 생각은 어때"라고 물었다.
그 말에 정해성이 "제가 뭐부터 할까요"라고 묻자 안팀장은 "지금부터 해성이 너는 고등학생이 된다 고등학생이 돼서 병문고에 들어가"라며 "가서 민족반역자 서병문이 숨겨놓은 금괴를 찾아 이른바 작전명 언더커버 하이스쿨"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안팀장의 지시에 정해성은 "미친 거에요 이게 뭔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라며 "내가 학교를 어떻게 가"라고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