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투자한 돈, 어마 무시해”… 팬들 깜짝
||2025.02.22
||2025.02.22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성령이 털털한 입담을 과시한다.
2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18회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의 춘천 먹트립에서 미스코리아 시절 이야기와 아들에 대한 토크까지 대방출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곽튜브는 ‘김성령계획’에 따라 프로그램 최초로 호프집에 발을 들인다.
호프집 섭외까지 일사천리로 끝낸 김성령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최애 메뉴이자 이곳의 대표 메뉴인 ‘누룽지 정식’을 추천한다.
이에 전현무-곽튜브는 찐 당황하지만 김성령을 믿고 ‘누룽지 정식’을 맛보는데,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깊은 맛에 행복 포텐을 터뜨린다.
이때 전현무는 “호프집에 왔으니까 옛날 추억을 곱씹어 보자”라며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미코 진이었던 김성령의 과거를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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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관심이 있어서 엄마 친구분을 따라 명동의 한 의상실에 갔다. 그때 디자이너 분이 절 보자마자 바로 미용실로 데려가셨다”라고 단박에 픽을 당한 사연을 밝힌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김성령의 아들의 나이를 궁금해하자, 김성령은 “올해 스물다섯 살이 됐다. 스키강사로 일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한다.
이에 곽튜브는 “스키장에서 인기 진짜 많을 것 같다”라며 김성령의 DNA를 물려받은 아들을 향한 부러움을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김성령의 ‘방부제 미모’와 피부에 관심을 보이면서 “평소 피부 케어는 어떻게 하냐”라고 캐묻는다.
김성령은 “어제 피부과 갔다 왔다”라며 “난 900샷 때린다. 돈 벌어서 나한테 투자하는 돈이 어마 무시하다”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한편,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18회는 21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