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투 어스·한로로·10CM·이디오테잎…’피크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2025.02.22
||2025.02.22
올해도 초여름 활력을 가득 담은 ‘PEAK FESTIVAL 2025(이하 피크 페스티벌)’가 다시 돌아온다. 오는 5월 24일~25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피크 페스티벌은 그동안 ‘살아있는 음악’이라는 메인 컨셉 아래 아티스트들의 에너지를 온전히 느끼고 초여름의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팬들의 기대 속에서 19일에 공개된 1차 라인업은 기대를 뛰어넘는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신선한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들과 오랜 시간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1차 라인업만 보더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기억 속에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피크 페스티벌에 처음 합류하는 아티스트들이 눈길을 끈다. 월드 투어와 해외 유명 페스티벌 무대를 거치며 글로벌 밴드로 성장한 밴드 웨이브 투 어스가 피크 페스티벌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또한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김다니엘이 이끄는 또 다른 밴드 더 폴스 역시 라인업에 포함되며 두 팀의 동반 출연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특유의 명랑함과 동시에 섬세한 감성을 가진 유다빈밴드, 그리고 자유로운 음악 색깔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도 합류해 청춘의 감성을 노래한다. 두 아티스트 모두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를 통해 ‘청춘’이라는 단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으며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깊이 있는 메시지가 초여름의 청량함을 담은 피크 페스티벌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뛰어난 음악성과 다양한 컨텐츠 출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카더가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가사로 밴드씬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리도어, 그리고 인디씬의 강자 스네이크 치킨 수프까지 피크 페스티벌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밴드라는 장르적 공통 분모 안에서 각 팀이 가진 개성으로 피크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의 라인업 역시 예사롭지 않다.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0CM가 이번에도 피크 페스티벌과 함께한다. 빈티지 신스와 현대적인 사운드를 조화롭게 활용하는 글렌체크, 그리고 엄청난 무대 장악력을 가진 이디오테잎과 로맨틱펀치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난지한강공원을 다시 한번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봄처럼 싱그러운 목소리로 청춘을 노래하는 윤마치의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더해지며 완벽한 1차 라인업이 완성됐다. 추가로 어떤 아티스트가 라인업에 합류하여 다양성과 깊이 있는 피크 페스티벌을 완성해 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피크 페스티벌 2025 얼리버드 양일권 티켓은 2월 24일부터 예매처를 통해 판매된다. 특히 얼리버드 양일권 가격이 일반 일일권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최근 사회·경제적 상황을 고려했을 때,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얼리버드 양일권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링크(네이버예약)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와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