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린 전 대통령…넷플릭스 ‘제로 데이’, 글로벌 1위 수성
||2025.02.22
||2025.02.22
‘제로 데이’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일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제로 데이’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제로데이’는 전직 미 대통령이 미국을 위협하는 사이버 공격을 막기 위한 긴박한 여정을 그린다.
특히 전직 미 대통령이 치매에 걸렸다는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로버트 드 니로는 치매에 걸린 전직 미 대통령 ‘조지 멀린’ 역을 맡았다.
미국이 사이버 공격으로 수많은 인명피해를 입은 가운데, 다시 사건의 되풀이를 예고하는 메시지가 미전역에 퍼지며 의회는 ‘조지 멀린’을 필두로 특별 제로 데이 위원회를 조직한다.
하지만 조지 멀린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복잡하게 얽혀있는 거대한 비밀이 드러나며 스릴을 더한다.
한편 최우식, 박보영 주연의 ‘멜로무비’는 같은날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