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 부동산 재벌’ BTS 제이홉, 럭셔리 집 내부 공개
||2025.02.22
||2025.02.22
부동산 재벌로 알려진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84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출연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제이홉은 "혼자 산 지 7년 된 BTS 제이홉"이라고 밝게 인사했다.
이윽고 제이홉은 옆에 놓인 윌슨 인형을 보더니 "짜식"이라고 하며 반가워했다.
그 과정에서 제이홉의 집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넓은 것은 물론 럭셔리하면서도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곧 시청률 대박 나겠네", "무조건 본방 사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홉은 용산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두 채와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두 채를 가지고 있다.
매입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제이홉의 부동산 재산만 2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