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트롯’ 한정완, ‘미스터 인터내셔날 코리아’ 우승자 예능 입문
||2025.02.22
||2025.02.22
신예 한정완이 ‘잘생긴 트롯’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트롯 가수 장민호와 이찬원의 ‘트롯듀싱’ 참여로 기대를 모은 tvN STORY ‘잘생긴 트롯’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장혁, 인교진, 지승현, 최대철, 전 펜싱 선수 김준호 등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롯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답게 첫 방송부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배우 한정완도 잘생긴 도전자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
21일 첫 방송된 ‘잘생긴 트롯’에 첫 등장한 한정완의 수려한 이력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청주대 재학 시절인 2021년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1위를 차지했다. 잘생긴 외모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 182cm의 큰 키와 완벽한 신체 비율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2022년 ‘미스터 수프라내셔널 세계대회 탑모델’에 선정됐고, 2003년 웹드라마 '각자의 사정'에서 영화감독 하연우 역을 맡아 배우 데뷔했다.
'잘생긴 트롯'에서 ‘예능 햇병아리’ 한정완은 차근차근 자신의 몫을 채워 나갔다. MC들의 진행에 흥 넘치는 리액션으로 화답하기도 하고, 1라운드 경연 ‘잘생긴 신고식’이 시작되자 도전자들의 진정성이 담긴 무대를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감상하는 모습이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