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KCM, 회기동 연화사 두바이 초콜릿 등장에 절망
||2025.02.22
||2025.02.22
‘놀면뭐하니?’가 연화사를 찾아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는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연화사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식앓이를 하는 형들을 위해 주우재는 산채비빔밥을 언급했다. 하하는 “이제야 말이 통하네”라고 한시름 놓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스님은 “사실 절은 식사시간이 끝나면 밥을 안줘요”라면서도 “나물보다 더 준비를 잘했거든요”라며 멤버들을 안내했다.
스님은 먼저 작설차를 건넸다. 하하는 참지 못하고 “오늘 점심 메뉴가 어떻게 됐습니까?”라고 물었다. 나물이 나왔다는 말에 하하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메뉴는 디저트였다. 절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마주한 하하, KCM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스님은 “사실 이게 절에도 최신 유행하는 디저트나 과자들도 부처님, 스님한테 공양을 올려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