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신의 물방울’ 작가 프라이빗 디너까지 “잘 나가는 와인 인플루언서”
||2025.02.23
||2025.02.23
한해가 와인 면모가의 모습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와인 전문가가 된 한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해는 와인계의 입지를 묻는 말에 “국내 와인 대회 심사 요청도 많이 들어와요”라고 말했다.
이어 “와인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신의 물방울’(만화)라고 있어요. 그 작가님이 내한을 하셨는데, 한국에서 제일 영향력 있는 와인 인플루언서 6명을 불러달라고 해서 동석을 했습니다”라며 “프라이빗 디너까지 함께 했습니다”라고 뿌듯함을 표현했다.
또 “잘 나가는 와인 인플루언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한해의 와인 냉장고도 공개됐다. 전현무가 “2000년도랑 1981년도 거가 진짜 비싼데”라고 하자 한해는 “오~ 잘 아시네요”라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