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끝없는 대상 행진
||2025.02.23
||2025.02.23
그룹 세븐틴이 또 하나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세븐틴은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디 어워즈’에서 대상 부문 중 하나인 ‘디 어워즈 블랙라벨 올해의 아티스트’와 본상인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라벨’을 수상했다.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캐럿 여러분이 계시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늘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2025년은 저희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해라 이 상이 더욱 뿌듯하고 영광스럽게 느껴진다.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전했다.
지난해 주요 음악 시상식 대상을 싹쓸이하며 ‘K-팝 최고 그룹’의 저력을 입증한 세븐틴은 올해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전성기를 이어간다. 먼저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호시X우지가 오는 3월 10일 싱글 1집 ‘BEAM’을 선보인다.
같은 달 20~21일에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체 팬미팅 ‘2025 SVT 9TH FAN MEETING 를 개최하며 4월 '멕시코의 코첼라'로 불리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하는 등 해외 활동도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