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디 어워즈’ 2관왕 등극...“더 열심히 달릴 것”
||2025.02.23
||2025.02.23
피원하모니가 '디 어워즈'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디 어워즈'에서 베스트 스테이지상과 딜라이트 블루라벨상을 수상했다.
피원하모니는 수상 이후 "올해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 더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라며 “이 자리에 서있을 수 있게 만들어주신 피스 여러분께 감사하다. 피원하모니가 달려온 2024년은 피스 여러분이 만들어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멋진 장면과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물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인탁은 시상식의 스페셜 코너 속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쟤가 먼저' 상을 수상, 뛰어난 비주얼과 '남친짤'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공연에서 피원하모니는 미니 7집의 수록곡 'It’s Alright'과 타이틀곡 'SAD SONG' 무대를 꾸몄다. 피원하모니는 무대 위의 히어로를 증명하듯, 안정적인 라이브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