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43세 맞아?…초근접샷도 미모 굴욕 없네
||2025.02.23
||2025.02.23
배우 이민정이 초근접 사진에서도 미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지난 20일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에 "백만년만의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머리 역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다. 43세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다.
특히 이민정의 피부는 마치 깐 달걀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완벽하게 매끈했다.
이민정은 1998년 그룹 플레이어 뮤직비디오 '널 지켜줄게'를 통해 데뷔했다.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는 주인공 '구준표'(이민호)의 약혼녀 하재경 역으로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이민정은 드라마 '그대 웃어요'(2009~2010) '마이더스'(2011) '빅'(2012) '내 연애의 모든 것'(2013) '한 번 다녀왔습니다'(2020)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원더풀 라디오'(2012) '스위치'(2023) 등에 출연했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재작년 12월에는 딸도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