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데뷔 9주년 맞아 아로하와 추억 담은 'Twilight’ 발매
||2025.02.23
||2025.02.23
K-팝 그룹 아스트로가 23일 오후 6시 데뷔 9주년 기념 싱글 ‘Twilight’(트와일라잇)을 발매한다.
‘Twilight’은 리더 진진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힘들고 어두웠던 시기를 지나 태양이 떠오르는 시점과 맞닿은 현 상황을 표현했다. 아스트로와 아로하(공식 팬덤명)가 함께했던 시간을 상징하는 듯한 인트로의 시계 소리와 청량한 피아노 선율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후렴구의 신스 사운드와 일렉트릭 기타 라인이 풍성한 보컬 하모니와 어우러져 감성을 배가한다. 또 아스트로와 협업해온 프로듀서 팀 AIMING(에이밍)이 참여해 아스트로만의 서정적인 음악색을 더욱 끌어냈다.
지난 2016년 2월 23일 데뷔한 아스트로는 변함없는 팀 시너지와 존재감을 굳혀온 글로벌 그룹으로서 이날 뜻깊은 9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Circles’(서클스)에 이어 올해도 데뷔 기념일에 단체 신곡을 선보이며 각별한 팬 사랑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