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아시안컵 우즈벡전, 시청률 2.5%…한국 4강 진출 성공
||2025.02.24
||2025.02.24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 시청률이 2.5%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맞붙었다.
이날 중계를 진행한 KBSN스포츠 전국 가구 시청률은 2.54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전·후반을 3-3으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1로 간신히 이겼다.
이에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오르는 팀에게 주어지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올해 U-20 월드컵은 9∼10월 칠레에서 열린다.
한편 이창원호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후 5시 15분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