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클럽라운지&바’, 사랑의 계절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2025.02.24
||2025.02.24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클럽라운지 & 바’가 사랑의 계절 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16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 & 바는 양 측면 통창을 통해 한강과 아차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총면적 491㎡ 규모의 복층 구조로 설계된 이곳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함께 탁 트인 야경을 제공해 프러포즈의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조식과 티타임, 해피아워 이용이 가능한 클럽 고객 전용 공간이지만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바 전용으로 운영되어 투숙객은 물론 일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워커힐은 감성을 자극하는 컨텐츠로 고객의 오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김우상 밴드의 라이브 공연이 2월 2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돼 고객들은 한층 낭만적인 분위기와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주중에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세트와 칵테일 세트 두 가지 옵션을 만나볼 수 있다. 샴페인 세트에는 마이(Mailly) 샴페인 한 병과 하몽 세라노 & 멜론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가벼운 한 잔을 원한다면 칵테일 2잔과 샤퀴테리 또는 치즈 플래터 등의 메인 안주 4개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칵테일 세트를 이용하면 된다. 주중 투숙객에게는 두 가지 세트 모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4월 13일까지 ‘스트로베리 스파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랑스 명품 샴페인 ‘뵈브 클리코’ 한 병과 달콤한 ‘스트로베리 플레이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샴페인의 풍미와 딸기의 조화로운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어 로맨틱한 무드 연출에 제격이다.
한편 클럽라운지 & 바에서는 숙련된 믹솔로지스트가 고객의 취향에 맞춰 주류를 추천하거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칵테일을 준비해 더욱 인상적인 순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럽라운지 & 바의 믹솔로지스트는 과거 W 서울 워커힐의 ‘우바’ 출신 바텐더로, 그 당시 인기 있었던 애플 모히토, 피치 피치 등 시그니처 칵테일을 현재까지 선보이고 있다. 클럽라운지 & 바에서는 15종의 칵테일과 230여 종의 주류를 감각적인 안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