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박준형 "방배동 아파트 대출 없이 산 뒤에 대시받아" ('4인용')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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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코미디언 4호 커플 박준형과 김지혜의 연애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4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코미디언 커플들의 러브 스토리가 밝혀질 예정이다. 이날의 호스트 코미디언 정경미는 박준형과의 20년 우정을 털어놓는다.
박준형은 정경미의 데뷔 때부터 결혼과 출산까지 거의 모든 순간을 지켜봤으며 심지어 두 아이 성별을 모두 맞혔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8년 4개월 동안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며 가족 못지않게 많은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실제 부부로 오해를 산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경미는 윤형빈과 코미디언 9호로 부부의 연을 맺은 계기를 고백했다. 어느 날 먼 지역 행사가 잡힌 정경미를 데려다주던 길, 휴게소에서 윤형빈이 목걸이를 건넨 후 고백했다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이에 지지 않고, 박준형도 아내 김지혜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가 방배동 7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매한 사실이 알려진 날 밤, 김지혜가 먼저 연락해 적극적으로 대시를 시작했다고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준형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김지혜는 쇼핑몰 사업과 방송 활동을 통해 약 60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박준형 가족은 서울 서초구의 90평대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최근 명문 예고 입학을 앞둔 둘째 딸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한 럭셔리한 식사 자리를 공개하며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