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이돌 비주얼’ 아들 깜짝 공개… “BTS 정국 닮아”
||2025.02.25
||2025.02.25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 그리고 첫아들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26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52회에서는 심형탁이 산후조리원에서 아내와 함께 신생아 돌봄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채 등장해 ‘멘토군단’의 걱정을 산다. 이승철은 “많이 초췌해졌다”고 안쓰러워하고, 김종민 역시 “밤을 새우셨냐”고 묻는다. 이에 심형탁은 “아침 6시 반까지 아들을 돌보느라 면도를 못 했다”고 고백하며,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아내와 교대로 아기를 돌보는 24시간 육아 루틴을 전한다.
이어 아내 사야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그녀를 보며 심형탁은 “고생했다”고 다정하게 위로하며, 12시간의 진통 끝에 출산한 아내의 강인함을 전한다. 그는 “간호사분이 아내가 고통과 신음도 참아내며 대단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더라”고 말해 감동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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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아들을 지그시 바라보며 “진짜 신기하다. 잘생겼다”고 흐뭇해하며 ‘아들바보’ 면모를 보인다. 이에 ‘멘토군단’도 “엄마, 아빠를 꼭 닮았다”고 감탄하고, 심진화는 “아빠보다는 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 역시 “형탁이 형보다 무조건 잘생길 것”이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 가족이 산후조리원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차 안에서도 아들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심진화는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한다.
심형탁의 진솔한 육아 일상과 아들 하루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26일 밤 9시 30분, 채널A ‘신랑수업’ 15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