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이준혁·권상우 제치고 배우 브랜드평판 1위
||2025.02.25
||2025.02.25
추영우가 배우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이준혁과 권상우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14,013,31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해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2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추영우, 이준혁, 권상우, 주지훈, 한지민, 차주영, 이정재, 정해인, 이병헌, 임지연, 공유, 정재광, 황민현, 송혜교, 한지은, 이이경, 송중기, 이현욱, 하영, 김혜수, 이이담, 김도훈, 손석구, 정준호, 박보영, 연우, 최우식, 황우슬혜, 이세영, 박정민 순이었다.
1위를 기록한 추영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3,684,491 미디어지수 3,747,522 소통지수 3,223,273 커뮤니티지수 3,199,7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855,005로 분석됐다.
연구소 측은 "공중파와 OTT 드라마에서 인기를 쓸어담은 추영우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로맨스 드라마 '나의 완벽힌 비서'로 여심을 잡은 이준혁 브랜드는 2위, 코믹 액션영화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권상우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