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 ‘비노퍼펙트’, 17년 연속 프랑스 안티다크스팟 1위
||2025.02.25
||2025.02.25
프랑스에서 17년 연속 안티다크스팟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꼬달리 '비노퍼펙트 브라이트닝 다크 스팟 세럼'은 전 세계적으로 18초마다 한 병씩 판매되며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미, 잡티 등 다크스팟을 집중 케어하며 피부에 빛나는 광채를 부여하는 화이트닝 세럼으로, 꼬달리의 독자적인 성분인 ‘비니페린’(포도나무 줄기 수액)이 핵심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C보다 62배 높은 브라이트닝 효과를 자랑하는 이 성분은 8주 사용 시 다크스팟을 63% 완화시키는 효과가 임상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꼬달리는 1995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시작된 클린 뷰티 브랜드로, 포도의 다양한 성분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꼬달리는 2012년부터 환경보호협회 '1% for the Planet'의 일원이다. 전 세계 연매출의 1%를 환경보호에 기부하며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동물실험 반대 및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왔다.
꼬달리의 모든 제품은 자연유래 성분 95% 이상을 함유하고 있으며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PEG, 동물성 성분을 배제해 건강한 피부를 위한 안전한 선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