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식의 태스크 포스> 바다를 헤엄쳐서 탈북?! 북한 장교가 직접 밝히는 ‘보위부’의 실체
||2025.02.25
||2025.02.25
[문태포🔎] 매주 화,금 5시 업로드!
북한 보위부 장교가 바다를 헤엄쳐 귀순한 이유는?
북한 국가보위성 황해남도 보위부에서 장교로 근무하던 이철은 씨는 2016년에 목숨을 걸고 서해를 헤엄쳐 귀순하며 자유를 선택했습니다. 북한에서 ‘공포의 상징’으로 불리는 보위부의 실체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또 권력기관의 장교로 근무하던 그가 대한민국으로 귀순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문근식의 태스크포스〉에서는 이철은 씨와 함께 북한 보위부의 역할과 내부 시스템, 그리고 탈북 과정에서 겪은 극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들어봅니다. 절대 알 수 없었던 북한 내부의 이야기, 지금 공개합니다.
◎ 문근식 약력
-한양대 공공정책 대학원 특임교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 연구원
-대한민국잠수함연맹 부회장
-전) 잠수함 함장, 전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