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시간만에 차트 접수完→27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2025.02.25
||2025.02.25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꽉 채운 정규 3집 ‘Übermensch(위버맨쉬)’로 모두가 기다려온 K-POP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오늘(25일) 오후 2시 G-DRAGON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가 발매와 동시에 차트 올킬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그의 컴백을 오랫동안 염원해온 이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확신의 대중픽임을 깨닫게 했다.
특히 멜론에서는 ‘TOO BAD’ 1위, ‘HOME SWEET HOME’ 3위, ‘DRAMA’ 5위, ‘IBELONGIIU’ 8위, ‘TAKE ME’ 10위를 비롯해 8곡 전곡 TOP100 20위 안에 진입(25일 오후 3시 기준)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앨범의 자켓 이미지 또한 베일을 벗었다. 맨발의 G-DRAGON이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몽환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Übermensch'는 선공개곡 ‘PO₩ER’와 ‘HOME SWEET HOME’을 비롯해 타이틀곡 ‘TOO BAD’, 수록곡 ‘DRAMA’, ‘IBELONGIIU’, ’TAKE ME’, ‘BONAMANA’, ‘GYRO-DROP’까지 G-DRAGON 특유의 대중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음악성과 아이덴티티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음원과 함께 ‘TOO BAD’와 ‘DRAMA’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G-DRAGON은 오는 27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TOO BAD’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