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 위촉...프라스코 장관 환대
||2025.02.26
||2025.02.26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1일 필리핀 관광부의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프라스코 장관은 "서인국의 세계적인 영향력 뿐만 아니라 필리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잘 알고 있다"며 "필리핀의 가장 큰 해외 관광객 유입국인 한국과 필리핀 간의 문화 및 관광 교류를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라스코 장관은 "서인국 홍보 대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인들이 필리핀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아름다운 필리핀이 가진 수많은 매력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보다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해변, 시아르가오의 파도, 세부의 다이빙 명소, 부키드논의 울창한 자연 경관과 같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서인국의 예술적 역량은 필리핀 그리고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왔으며 필리핀의 경이로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있어서도 이상적인 아이콘"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필리핀 관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