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여친과 호텔서 달달 스킨십… 사진 깜짝
||2025.02.26
||2025.02.26
미성년자와 교제 의혹을 받은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JUST JERK)의 리더 영제이가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공유했다.
영제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 22일. 생일 축하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제이가 여자친구와 밀착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영제이의 생일을 맞아 호텔에 놀러 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였다.
앞서 영제이는 지난해 4월 저스트 절크 팀원이었던 미성년자 A 씨와 교제했다는 의혹이 일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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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과정에서 A 씨를 편애해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의혹도 함께 번졌다.
이에 영제이는 이달 3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A 씨와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나, A 씨가 성인이 된 뒤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A 씨를 편애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A 가 몸이 안 좋아져서 제가 연습에서 빼준 적이 있다. 생각이 짧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제이가 수장으로 있는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적인 댄스 경연 대회 ‘바디록(Body rock)’에서 한국 팀 최초로 우승했다.
이후 2022년 Mnet에서 방영된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해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