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이수지, 내 기준 넘버원 개그맨”...대치맘 패러디 응원
||2025.02.26
||2025.02.26
지혜가 후배 희극인 이수지를 응원했다.
25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잘가 내 마지막 착샷"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이 영상에는 이수지가 앞서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Jamie맘 이소담 씨의 아찔한 라이딩’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콘텐츠에서 착용한 밍크코드를 중고거래하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우리 집에 이게 왜 있냐고. 제이미 맘 다음에 혹시 디올 스니커즈 신는 건 아니겠지?”라며 "이수지는 그냥 개그맨 개그우먼 통틀어 넘버원 내 기준. 너무 재밌어요”라고 전했다.
박준형이 "왜 그렇게 입고 장조림을 하냐"고 묻자 김지혜는 "이제 이거 입고 밖에 못 나간다. 수지야. 나 이제 이거 입고 밖에 못 나가는 거니? 중고 거래해야 하는 거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혜는 이 영상이 공개된 후 한 누리꾼이 "저 밍크 똑같은 거 10년 전에 샀는데 이제 못 입을 것 같아요"라고 댓글을 달자 "그냥 입으시면 됩니다. 개그는 개그일 뿐"이라고 직접 답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