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신간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스24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25.02.27
||2025.02.27
예스24 2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국민이 먼저입니다'가 1위에 올랐다. 인기 아이돌 장원영의 추천으로 화제가 된 '초역 부처의 말'이 2위에 자리했고, 50만 독자가 열광한 ‘부의 대이동’ 저자 오건영의 신간 '환율의 대전환'이 3위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가 4위, 가수 이창섭의 첫 번째 에세이 '적당한 사람'은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는 한강 작가의 저서와 역주행 도서들의 꾸준한 인기가 돋보였다. 4위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 '채식주의자'가 13위, '작별하지 않는다'는 17위에 오르며 여전한 ‘한강 열풍’을 보여줬다.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 역주행 대표작들도 각각 8위와 14위를 차지하며 한강 저서와 역주행 도서들이 20위권 내 5권 자리했다. 이외에도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4 RC',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 등 방학 마지막 주 수험서의 인기가 눈에 띄었다.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 신간들도 눈길을 끌었다. 세계 최초로 GRIT 개념을 정립한 김주환 교수의 '그릿 GRIT'이 12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되며 출간 일주일 만에 종합 12위에 올랐다. 또 16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퇴마록’과 함께 개정 소장판으로 돌아온 한국 대표 장르소설 '퇴마록 소장판 전권 세트'는 25일 예약판매 시작 이틀 만에 소설/시/희곡 분야 10위를 차지했다.
eBook 분야에서는 중장기 투자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환율의 대전환'이 1위를 차지했다. '초역 부처의 말'은 2위에 자리했고, 합본으로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해리 포터 컴플리트 컬렉션'이 3위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