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 ‘This Is The Marianas’ 신규 캠페인 론칭
||2025.02.27
||2025.02.27
마리아나관광청은 지난 26일 '마리아나 데이' 행사를 열고 'This Is The Marianas' 캠페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공유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기자 간담회”와 “리셉션” 행사로 여행업계, 미디어, 인플루언서, 주요 관계자 등 총 14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신규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포츠/레저 투어리즘 활성화 전략을 강조, 배우 유이를 스포츠(마라톤) 홍보 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유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오는 3월 8일 사이판 마라톤에 직접 참가할 예정으로 스포츠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마리아나관광청은 프로 골퍼 박보겸 선수를 골프 홍보 대사로 임명, 전지 훈련으로 참석을 못한 박보겸 선수는 영상 메시지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의 김용남 대표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및 스포츠 투어리즘, 광복 80주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티니안, 다이빙 여행지로서의 로타의 매력 등을 어필하며 마리아나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