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항준에 "벌어오는거에 비해 나가는게 더 많아" 폭로
||2025.02.27
||2025.02.27
'식스센스' 유재석이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선 장항준 감독과의 일화를 털어놓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님이 저희 소속사이시잖아요 영화제 할때마다 장항준의 밤을 3년 째 하고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항준이 형이 은이네 소속자잖아요"라며 "벌어오는거에 비해 나가는게 더 많지 않아요?"라며 "장항준의 밤까지 하려면 그거 다 돈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송은이는 "그 인간이 아 미안합니다 감독님이 그래도 쓸 땐 크게 쏴요"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항준이 형이 언제나 작품 들어가면 저한테 전화오거든요 재석아 커피차나 분식차 이런것 좀 보내줘"라며 "자기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를 과시를 하고 싶다고"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