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22기 정숙에 반해 "처음부터 정숙님...더 좋아져"
||2025.02.27
||2025.02.27
'나솔사계'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10기 상철은 "22기가 나오는데 저는 나왔을 때부터 처음부터 정숙님이었어요 더 좋아지더라고 그러니가 내가 이 사람을 찍었지 역시 나도 보는 눈이 있어"라고 말했다,
그는 "DM을 한 2주 동안을 안읽으시더라고요 저 혼자 난리가 났죠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야기를 해야하는데"라며 "근데 15기 영철님하고 정숙님하고 같이 찍어 올린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5기 영철님한테 카톡을 보냈죠"라고 털어놨다.
22기 정숙은 "만났는데 오빠가 계속 저한테 너무 좋다고"라고 했고 상철은 "그렇게 해야 제가 다음에 올 플랜을 잡고 기약이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