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박지후 무대에 감명 "참 신기한 경험...감사하다는 말씀 드려"
||2025.02.28
||2025.02.28
'미스터트롯3' 박지후가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박지후의 개인전 무대가 공개됐다.
박지후는 오승근의 '사랑은 다시 않으리'를 선곡해 개인전 무대를 펼쳤다. 해당 노래는 가사와 MR이 나와있지 않아 직접 가사를 받아 적으며 연습했다고 밝혔다.
박지후의 무대에 영탁은 "울지마세요 노래 잘하셨습니다 사실 경연 프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는게 선곡입니다 그리고 참 아주 신기한 경험을 했는데요 지후 씨의 소리에 정말 많은 발성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영탁은 "성악 발성이 나오고 저음에서는 발라드 하실 때 톤도 나오시고 경연 도중에 사이사이에 흉성을 같이 써야하는 트로트 발성도 같이 나오세요"라며 "정말 스토리를 잘 짜셔서 이 그림을 멋지게 그려주심에 있어서 저는 오늘 너무 감명받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