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안성재,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뮤즈 선정
||2025.02.28
||2025.02.28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장인의 전통성과 장인 정신의 가치를 조명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새 시즌을 시작하며 배우 김고은과 셰프 안성재를 캠페인의 공식 뮤즈로 발탁했다.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은 130여년 동안 전통적인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위스키를 만들어 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전통 공예와 국악기 등 예술 장인들과 협업해 왔으며 지난해 미식 분야 장인인 미쉐린 셰프들을 만나 영감을 주고받았다.
김고은과 안성재가 캠페인의 뮤즈로서 ‘궁극의 페어링(The Ultimate Pairing)’ 여정을 이끌며 최근 각광받는 위스키 푸드 페어링을 한층 더 알릴 예정이다. 술과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트렌드를 위스키 씬에서 선도하며 위스키 페어링이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미식의 범주를 보여줄 계획인 것.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알려진 김고은은 발베니 페어링의 섬세한 매력을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서 사소한 디테일에 집착하는 면모를 강조해왔는데 이러한 특성이 페어링의 정교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재 셰프는 한국 유일의 미쉐린 3스타 셰프로,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철저한 원칙과 완벽을 추구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발베니의 각 제품이 가진 고유한 향과 풍미에 맞춰 최고의 페어링 푸드를 찾아나서며 미식 장인으로서의 전문성을 캠페인에 녹여낼 예정이다.
‘궁극의 페어링’ 여정은 발베니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7일 두 사람이 출연한 티저 영상이 첫 공개됐으며 본편은 3월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