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 보노 다큐멘터리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 5월 30일 애플TV+ 공개
||2025.02.28
||2025.02.28
U2 리드 보컬 보노의 솔로 무대를 담은 애플 오리지널 필름 다큐멘터리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 – 가 5월 30일(금)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는 전설적인 록 밴드 U2의 리드 보컬이자 인도주의 활동가로 알려진 보노의 대표적인 회고록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보노의 공연을 재구성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난 40여 년간 록 밴드 U2의 리드 보컬로서 세계적인 무대를 이끌어온 보노의 인생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가 5월 30일(금)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기부와 자선, 환경 문제 등의 인도주의 활동가로도 알려진 보노는 더블린 명예 시민상, 미국 대통령 자유 훈장, 영국 기사 작위 등을 수훈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는 그런 보노의 회고록 ‘서렌더: 40곡, 하나의 이야기’의 내용을 기반으로, 전 세계적으로 찬사 받은 그의 원맨쇼 ‘Stories of Surrender: An Evening of Words, Music and Some Mischief…’를 생생하게 재구성해 이목을 끈다.
당시 보노가 무대 위에서 전한 인생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그가 직접 부르는 U2의 대표곡들과 뉴욕 비콘 극장 공연의 미공개 장면들도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는 오는 5월 30일(금) Apple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