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패션명가’ 보스, 최초의 아트바젤 어워드 개최
||2025.02.28
||2025.02.28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스(BOSS)가 현대예술과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 주요 인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며 '아트 바젤 어워드'의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아트 바젤 어워드는 보다 광범위하고 의미 있는 예술 할동과 기여를 조명한다. 이 상은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작품을 창조하는 예술가뿐만 아니라 그들이 변혁적인 문화적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과 개인을 함께 기리는 데 목적이 있다.
휴고 보스는 패션과 예술의 상호작용을 장려하고, 전 세계 대중과의 예술적 대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중요한 기업 문화로 삼고 있다.
아트 바젤 어워드는 총 9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이 중 3개 부문은 예술가들을 위한 카테고리로, 신진(Emerging), 기성(Established), 아이코닉(Iconic) 아티스트를 조명한다. 나머지 6개 부문은 예술계를 이끄는 숨은 주역들에게 초점을 맞추며 큐레이터, 박물관 및 기관, 후원자, 파트너, 융합 예술가, 그리고 미디어 및 스토리텔러를 포함한다.
본 시상식의 심사는 빈첸초 데 벨리스 아트 바젤 전시 및 페어 디렉터가 의장을 맡으며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36명의 개인 및 단체에게 업적을 인정해 메달을 수여한다.
이후 36명의 아트 바젤 메달리스트는 동료 심사 및 투표 과정을 거쳐 12명의 골드 메달리스트를 선정하게 된다. 이들은 6명의 예술가와 6명의 업계 주요 인물로 구성되며 아트 바젤 어워드의 비전을 가장 잘 구현한 이들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들은 각 분문에 맞춰 개별적으로 특화된 혜택을 받으며 메달 수상자는 창작, 전시, 후원, 연구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